1박2일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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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신중학교 생활교육부장 강재봉입니다.
우리 학교 학생회 일꾼(임원) 36명과 함께 2019월 4월 5일에서 6일까지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1박 2일의 체험활동을 하면서 저녁 프로그램으로 퍼즐 만들기를 했는데
김연록님께서 시간을 넘기면서까지 항일 투쟁사를 유익하고 재미있게 해주시고
만들기에도 아이들을 일일이 도와주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둘쨋날(토요일)은 전시실 관람이 기념관 사정으로 전날 미리 하게되어
오전에 일정이 비게 되었는데 김연록연구사께서 쉬는 날인데도 불구하고학생들을 위해 출근하여
일정에 없던 내앞마을 탐방과 권총사격 체험까지 해주시어 일정을 잘 소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하시는 모습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기념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