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 문학관을 다녀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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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0에서 10월 2일간 총 3일에 걸쳐 현장체험학습을 갔고, 10월 2일에 우리는 이육사 문학관을 갔었다. 문학관에 도착해 들어가 이육사 시인에 관해 영상을 본 후 이육사 시인의 친딸이신 이옥비 여사님께서 이육사 시인에 관해 이야기를 해주셨다. 남들이 이런 이야기를 나에게 해주었다면 조금 지루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이육사 시인의 혈육이신 이옥비 여사님께서 직접 설명을 해주셔서 좀 더 집중하고 관심 있게 들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여사님의 설명이 끝이 나고 전시관을 돌아다니며 일제 강점기 당시 이육사 시인의 활동과 이육사 시인의 과거 등등 여러 가지를 알 수 있었다. 문학관에 이육사 시인의 생가가 있다고 들었는데 비가 와서인지 시간이 없어서인지 가지 못 해서 아쉬웠고 다음에 기회가 생긴다면 꼭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