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사)박열의사기념사업회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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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 경북 독립운동사 선양을 위한 협약 체결
- (재)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사)박열의사기념사업회 업무협약 체결 -
(재)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대표이사 한희원, 이하 ‘재단’)은 5월 20일(화) 14시 (사)박열의사기념사업회(이사장 서원)와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 한국 독립운동사 및 보훈선양문화 분야 관련 사업의 공동개발 및 운영 ‣ 도민에게 경북 독립운동사 및 문화유산에 대해 바르게 알리고 자긍심을 높여 줄 수 있는 교육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위 사업의 이해를 위해 역사체험교육 장소로 “재단법인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과 “박열의사기념관” 적극 활용 ‣ 양 기관 소장자료에 대한 사용 및 대여, 복제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경북 독립운동사에 대한 지식과 정보, 경험 등을 바탕으로 제반 사업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체결했다.
한희원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 경북’의 정체성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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