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침략전쟁의 신호탄이다. 일본정부는 독도 영유권 훼손 시도를 즉각 포기하라

작성자 기획관리부 작성일 2008.07.16 15:51 조회 1,128

본문

“한국독립운동의 성지”

광복회 안동시지회·안동독립운동기념관

 

성명서

 

제공일자

2008년 07월 15일

 

작 성

광복회 안동시지회

안동독립운동기념관

 

광복회안동시지회

권 대 용

010-9299-8815

 

안동독립운동기념관

권 오 인

054-823-1530

http://www.815andong.or.kr

 

총 2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침략전쟁의 신호탄이다.

일본 정부는 독도 영유권 훼손 시도를 즉각 포기하라.

 

 

 

한국 국민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독도주권 침해의 만행을 끝내 저질렀다.

 

일본은 중학교 사회과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북방영토를 고유영토”로 규정하고, 독도와 관련되어서는 “자국과 한국 사이의 주장에 차이가 있으며, 북방영토와 마찬가지로 자국 영토 영역에 관해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기술했다. 이는 러시아와 마찰을 빚고 있는 ‘북방영토’에 빗대 독도를 언급함으로써 한국이 독도를 마치 불법 점거하고 있는 것처럼 몰아간 것이다. 일본 측은 한국 정부를 배려해 직접적인 표현을 자제한 것이라고 생색을 낼지 모르지만, 그런 얄팍한 잔꾀에 넘어갈 것으로 생각했다면 착각이다.

 

일본이 끊임없이 역사를 왜곡하고, 독도를 분쟁도서화하는 것은 여전히 군사침략과 식민지배의 역사에 대해서 참회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이며, 참회하기는 커녕 오히려 침략제국주의로 돌아가고 있음을 뜻한다.

 

이번 일본 정부의 독도영유권 명기 시도는 대한민국의 주권을 훼손하는 도발 행위이며, 용서할 수 없는 역사왜곡이다. 이것은 역사적?법률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명백한 주권침해이다. 이는 일본이 일제로 돌아서서 새로운 침략전쟁을 시도하는 신호탄임에 틀림없다.

 

광복회 안동시지회와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은 전 국민과 함께 일본의 독도주권 침탈를 강력히 규탄한다.

 

일본은 독도영유권 명기 추진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일제를 버리고 일본으로 돌아가라!

 

 

2008. 7. 15

 

 

광복회 안동시지회

안동독립운동기념관

 

 

기타 문의 및 안내는 아래의 연락처를 이용하면 됩니다.

전화 : 054)823-1530 팩스 : 054) 823-1550

홈페이지 :

www.815andong.or.kr

 

 

 

*담당부서 및 담당자:기획관리부 이은경/이메일:ds5zmt@hanmail.net/연락처:054-823-1555(FAX.054-823-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