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경북의 독립유공자김복만
- 성명
- 김복만
- 한자
- 金福萬
- 생존기간
- 1905~미상
- 출생지
- 김천 감문면 문무리
- 활동분야
- 국내항일
- 훈격
- 애족장(17)
본문
김복만은 이명으로 김봉하金奉夏·김봉화金奉化·김태하金泰夏를 사용하였다. 그는 아포읍 제석리에 거주할 때인 1931년 군용열차 전복을 시도하였다. 그는 12월 2일 김천 아포읍에서 동지들과 함께 경부선 철도 선로 위에 장애물을 설치하여 만주로 향햐는 일본 군용열차를 전복시키려고 하였다. 이 일로 김복만은 붙잡혀 징역 4년형을 받았다. 2017년 건국훈장 애족장.
• 참고자료
《부산일보》 1932년 3월 12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