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경북의 독립유공자정흥대
- 성명
- 정흥대
- 한자
- 鄭興大
- 생존기간
- 1860~1909
- 출생지
- 문경 가은읍 상괴리
- 활동분야
- 의병항쟁
- 훈격
- 애국장 (91)
본문
경북 문경聞慶 사람이다. 1907년 음력 7월 29일경 이인영李麟榮 의병장의 휘하로 들어가 부하 80여 명과 함께 경북 상주尙州·문경聞慶 등지에서 활약하였고 동년 음력 8월 1일경에는 의병 30여 명과 함께 문경 읍내에 돌입하여 친일순검 박시영朴時永·박세진朴世鎭 집에 방화하여 모두 불태우고 피체되었다. 그후 1908년 10월 19일 대구지방재판소에서 소위 폭동 및 방화죄로 종신형을 언도받았으나 검사의 공소로 1909년 2월 9일 대구공소원에서 교수형이 확정되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 참고자료
『독립운동사자료집』 별집 제1 455·483·484·504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