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이옥
- 성명
- 이옥
- 한자
- 李鈺
- 생존기간
- 1895.6.11~1928.12.25
- 출생지
- 도산면 토계리
- 활동분야
- 중국방면
- 훈격
- 애족장(09)
본문
출신지는 도산면陶山面 토계리土溪里. 이옥은 1919년 11월 대한민국 임시정부 조사원으로 활동하다가, 1920년 철혈단원鐵血團員으로 동지규합을 위해 북경·봉천奉天 방면에서 활동하였다. 이후 그는 1921년 일본 동경[東京]에서 조선유학생학우회朝鮮留學生學友會 서무부장을 역임했으며, 1922년 동경조선노동동맹東京朝鮮勞動同盟 간부로 활동하였다. 그러다 1924년 3월 1일 재동경在東京 조선인 단체 학우회學友會, 조선노동동맹회朝鮮勞動同盟會 등의 연합 주최하에 열린 3·1기념식에 참여하였다가 일본경찰에게 피체되었다. 그러나 그는 같은 해 4월 재동경학우회在東京學友會 대표에 선임되어 서울에서 개최된 조선청년총동맹朝鮮靑年總同盟 창립 대회에 출석하였으며, 1927년 2월부터 1928년 12월까지는 신간회 조사부원·의안작성부원·대표회원 등으로 선임되어 활약하였다. 또 1924년 6월 사회사정연구회社會事情硏究會를 창설하기도 하였다. 2009년 건국훈장 애족장.
• 참고자료
『왜정시대인물사료』제2권
《동아일보》1928.12.26, 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