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이원영
- 성명
- 이원영
- 한자
- 李源永
- 생존기간
- 1886.7.3~1958.6.21
- 출생지
- 도산면 원천리
- 활동분야
- 3·1운동
- 훈격
- 애족장(90)
본문
본관은 진성眞城. 호는 봉경鳳卿. 출신지는 도산면陶山面 원촌동遠村洞 706번지(현 도산면 원촌리). 이원영은 도산면 원촌동에 설립된 원촌사숙遠村私塾에서 수학하였고, 1919년 3월 17일 예안면 1차 시위에 참여하였다. 이 활동으로 1919년 4월 24일 대구복심법원에서 1년형을 언도받고 복역하였다. 이후 그는 1921년 기독교인이 되어 세례를 받은 후 1930년 평양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가 되어 신사참배거부투쟁을 펼쳤다. 이 활동으로 인해 1939년 5월 안동경찰서에 체포되어 3개월간 복역하였다. 이후 같은 죄명으로 세 차례나 체포되었는데, 첫 번째는 1940년 8월에 체포되어 1940년 12월에 석방되었으며, 두 번째는 1941년 7월 체포되어, 1942년 3월에 병보석으로 석방되었다. 마지막으로 1945년 5월 체포되어 해방과 더불어 풀려났다. 1980년 대통령표창,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
• 참고자료
「판결문」(1919.4.24, 대구복심법원)
「판결문」(1919.5.29, 고등법원)
「신원카드」
『독립운동사자료집』 5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