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ORED PATRIOTS
경북의 독립유공자이영식
- 성명
- 이영식
- 한자
- 李永植
- 생존기간
- 1897 ~ 1981
- 출생지
- 대구광역시 중구 대신동
- 활동분야
- 3.1운동
- 훈격
- 애국장(1990)
본문

국가보훈처 제공.
대구 중구 대신동 24번지. 이영식은 1919년 3월 8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일어난 만세시위를 주도하다 4월 18일 궐석재판을 통해 징역 6월형 받음. 그 이후 계속 칠곡군 인동면 진평동 만세시위, 대구시내 조선 상인들의 폐점·철시 주도하다 붙잡힘. 1921년 6월 24일 징역 1년 6월형 받음. 풀려난 후 1926년에는 일본의 신호신학교神戶神學校에 유학하면서 교민들에게 독립사상을 고취시키다가 동부용합東部茸合 경찰서에 1주일간 구류. 1927~1936년까지 대구 서문교회의 목사로 있으면서 교인들에게 독립사상 고취 활동. 1990년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
• 참고자료
『고등경찰요사』
『한국독립사』(김승학)
『독립운동사』 3권‧9권
『독립운동사자료집』 5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