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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

이회원

작성일 2014.12.16 조회 384 작성자 학예연구부
성명
이회원
한자
李會源
생존기간
1886~미상
출생지
풍산읍 하리리
활동분야
국내항일
훈격
건국포장(05)

본문

본관은 예안禮安. 이명은 성도聖道, 달팔達八. 출신지는 풍산면豊山面 하리동下里洞(현 풍산읍 하리리). 이회원은 1923년 11월에 설립된 풍산소작인회豊山小作人會에 참여하여 집행위원으로 선출되었다. 1924년 소작권문제로 대지주와 일본인지주들의 탄압에 맞서 싸우다가 검거되어, 그 해 9월 대구지방법원으로 압송되어 고초를 겪었다. 1925년 11월 풍산소작인회豊山小作人會 정기총회에서 집행위원으로 선출되어 활동하다가, 1927년 조선공산당에 입당하였다. 1927년 8월에 창립한 신간회 안동지회에 참여하여 1928년에 대표위원 후보로 선출되어 활동하던 중 그 해 9월 제4차 조선공산당 검거사건으로 경기도 경찰부에 체포되어, 1930년 11월에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2005년 건국포장.

 

• 참고자료

  「신원카드」

  『한국사회주의운동인명사전』

  《조선일보》 1928.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