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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ED PATRIOTS

안동의 독립유공자

이회승

작성일 2014.12.16 조회 419 작성자 학예연구부
성명
이회승
한자
李會昇
생존기간
1898.10.22~1969.02.06
출생지
풍산읍 상리리
활동분야
국내항일

본문

본관은 예안禮安. 자는 순오舜五. 출신지는 풍산면豊山面 상리동上里洞 292번지(현 풍산읍 상리리). 이회승은 1923년 풍산소작인회豊山小作人會 집행위원으로 선출되었다. 1925년 8월 안동청년연맹에서 활동했고, 이 무렵 예천시민 대對 형평사衡平社 폭행 조사회 집행 위원을 맡았다. 같은 해 11월에는 도산서원 철폐운동 집행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이 시기 풍산소작인회 제4차 정기총회에서 집행위원으로 선출되었다. 1926년 1월 풍산소작인회 은풍殷豊(예천군 하리면) 출장소의 소작쟁의 사건으로 검거되었다가 7월에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그 후 고려공산청년회와 조선공산당에 입당한 그는 1928년 11월 류연술柳淵述과 같이 조공 안동야체이카를 조직했다. 1929년 6월 신간회 복대표대회에서 중앙집행위원 후보로 선출되었고, 8월 신간회 안동지회 임시총회에서 서기위원으로 선출되어 활동하였다. 그러던 중 1930년 6월 체포되어 12월 대구지방법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 참고자료

  「판결문」(1930.12.27, 대구지방법원)

  「수형인명부」(2건)/ 「집행원부」(4건)/ 「형사사건부」(3건)

  「신분장 지문원지」

  『독립운동사자료집』 14집

  『한국공산주의운동사』

  『한국사회주의운동인명사전』

  『사상문제에 관한 조사서류』

  《조선일보》 1929.07.01, 8.10, 12.14, 1930.07.31, 11.11

  《동아일보》 1930.03.04, 03.18, 11.09,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