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ION
소장유물1962년 애국지사의 유가족 확인원과 순국선열 권기일 사기
- 유물명
- 1962년 애국지사의 유가족 확인원과 순국선열 권기일 사기
- 유형
- 기타
- 언어
- 한문
- 재원
- 18.0×25.0, 18.0×25.0
- 시대
- 광복이후
- 생산년도
- 1962
본문
1962년 9월에 작성된 추산(秋山) 권기일(權寄鎰)의 유가족 장남(長男) 권형순(權衡純)이 부친의 공적을 인정받기 위해 작성한 문서이다. 총 1권 2책으로 되어있다. 1권은 독립운동 유공자 유가족으로서 국가의 보호와 혜택을 받고자 작성한 '애국지사의 유가족 확인원(愛國志士의 遺家族 確認願)'이다. 총 1면이다. 1962년 9월에 작성하였고 받는 곳은 내각사무처장으로 되어 있다. 내각사무처는 1961년에 설립된 인사 및 정책 등의 집행을 담당한 행정기관이다. 2권은 '순국선열 권기일 사기(殉國先烈 權奇鎰 史記)'로 표지 2장, 내지 8면으로 총 12면으로 되어있다. 1962년 9월에 작성되었고 문서의 처음은 권혁린(權赫麟)에서 권기일로 개명한 일과 가계에 대한 것을 기술하였다. 그리고 1912년 3월 10일에 가족들과 함께 봉천성 통하현으로 망명한 이후의 활동에 대해 서술하였다. 이는 1950년 권형순이 가문의 내력, 부친의 출생과 이력, 독립운동 관련 활동, 순국에 대한 것을 정리한 '선부군유사(先府君遺事)'의 내용을 축약한 것이다. '선부군유사'도 함께 기증되었다. 마지막 면에는 본적지, 현 주소, 작성자 장남 권형순의 이름이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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